북저널리즘은 북과 저널리즘의 합성어입니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룹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합니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합니다.

젊은 혁신가들은 앞선 세대만큼 신문을 탐독하지 않습니다. 기술 발전은 원거리의 사건을 눈앞에 즉시 재현했지만 트래픽에 구속된 천박한 뉴스를 양산했습니다. 전날 오전의 사건이 다음 날 1면에 실리는 종이 신문은 사실의 추인에 불과합니다.

한편 책은 여전히 사색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지식을 적시에 내놓기 어렵습니다. 사회 관심사는 날마다 바뀌는데 책 한 권이 나오려면 기획부터 집필, 편집, 인쇄까지 적어도 반년이 걸립니다.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은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책처럼 깊고 풍성하되, 뉴스처럼 적시에 전달해야 합니다. 바로 북저널리즘입니다. 북저널리즘은 아카데미의 깊이에 저널리즘의 감각을 더했습니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젊은 혁신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적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현재는 종이 콘텐츠로만 발행하고 있으며, 2018년 봄부터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북저널리즘은 아래의 편집 원칙을 준수합니다.

  • 오직 독자

북저널리즘은 유료 독자의 관심과 지지로 운영됩니다. 광고가 없고 기업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독자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읽을 가치가 있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 최고의 저자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기성 언론과 달리, 북저널리즘은 각계 전문가가 집필합니다. 최고의 저자를 찾아 최상의 콘텐츠를 만들고 하이레벨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전문가의 기자화’를 추구합니다.

  • 최상의 콘텐츠

단순한 사실 전달이나 속보성 뉴스는 다루지 않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전문가의 통찰과 분석, 고유한 시각이 담긴 지적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WORTH TO READ’보다 ‘MUST READ’를 지향합니다.

 

our team

 이연대 Co-Founder, CEO

이연대 Co-Founder, CEO

 허설 Co-Founder, COO

허설 Co-Founder, COO

 김하나 CCO

김하나 CCO

 서재준 Editor

서재준 Editor

 김세리 Editor

김세리 Editor

 송수아 Editor

송수아 Editor

 곽민해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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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석 Photo Editor

박준석 Photo Editor

 이주미 Designer

이주미 Designer

 홍석현 Events Coordin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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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우 Executive Adviser 

손현우 Executive Adviser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2F, 67, Saji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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